주민기획단 프로젝트 지원사업 <내가 하고 말지>의 단단 팀은 3회의 교육을 이틀만에 호로록 진행했어요!
중간점검 때만 해도 아직 프로그램 운영을 하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10개의 팀 중 두번째로 빠르게 프로젝트를 마무리 한 팀이 되었답니다ㅎㅎㅎ 빠르고 강한 진행!! 다들 기대하는 강의였어서 그런지 참여자들도 많았어요~ 오히려 너무 짧아 아쉬웠다는 후기가 많았던 강의, 어떤 내용들이 있었는지 단단팀의 후기를 함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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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육자와 초등학생 아이들을 위한 성평등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총 3회에 걸쳐 진행한 단단입니다.
온라인 세상에 일상화된 차별과 혐오, 그리고 성별 고정관념을 되돌아보고 미디어 리터러시와 인권 감수성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현장의 뜨거웠던 분위기를 전해드립니다!
-1회차 (양육자): 미디어와 관련된 차별과, 혐오등 일상 속 고민을 마주하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많은 양육자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현재 마주한 고민들을 같이 나누며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차별과 혐오, 사회관련 이슈를 깊게 들여다 보았습니다. 미디어를 왜 늦게 접해야 하는지, 그렇기 위해서 양육자들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더불어 가장 중요한 아이와 맺는 유대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질문하며 집으로 돌아가 아이와 어떤 대화를 나누고, 어떤 규칙을 만들어야 할까? 구체적인 실천 팁을 얻어 갈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2회차 (초등학생 저학년): 지금 그대로의 내가 소중해요!
저학년 아이들은 우리가 매일 접하는 영화, 캐릭터, 장난감 등을 통해 일상 속 차별을 찾아보고 질문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미디어가 전부가 아니에요: 미디어를 접할 때 그것이 모두 진실은 아니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분법을 넘어: 남/녀라는 이분법에 갇히기보다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았습니다.
꼭 뭔가를 해내야만 성공이 아니야. 지금 그대로의 내가 소중해!라는 메시지를 퀴즈와 게임 형식으로 즐겁게 배웠습니다.
- 3회차 (초등학생 고학년): 광고와 숏츠 속 미디어 비판적으로 읽기
고학년 아이들은 평소 자주 접하는 광고와 숏츠 등 미디어를 매개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일상 속 차별과 혐오 표현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나누고, 미디어가 제시하는 기준이 정답이 아님을 배웠습니다.
성역할과 고정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미디어를 사용할 때 동의를 구하는 법과 거부 의사를 온전히 존중하는 법을 역할극과 글쓰기로 익혔습니다.
-우리들의 내 마음 선언문
이번 3회차 강의의 마무리는 아이들과 함께 작성한 내 마음 선언문으로 장식했습니다.
선언 1. 내 마음은 내가 결정해요. 친구 마음은 친구가 결정해요. 모르면 물어봐요. 싫다고 하면 멈춰요!
선언 2. TV와 유튜브에서 많이 보인다고 모두 맞는 것은 아니에요.
다르게 생각할 순 없을까?질문해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과 양육자 모두 미디어를 더 건강하게 바라보고, 서로를 존중하는 인권 감수성을 한 뼘 더 키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어질 발걸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민기획단 프로젝트 지원사업 <내가 하고 말지>의 단단 팀은 3회의 교육을 이틀만에 호로록 진행했어요!
중간점검 때만 해도 아직 프로그램 운영을 하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10개의 팀 중 두번째로 빠르게 프로젝트를 마무리 한 팀이 되었답니다ㅎㅎㅎ 빠르고 강한 진행!! 다들 기대하는 강의였어서 그런지 참여자들도 많았어요~ 오히려 너무 짧아 아쉬웠다는 후기가 많았던 강의, 어떤 내용들이 있었는지 단단팀의 후기를 함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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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육자와 초등학생 아이들을 위한 성평등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총 3회에 걸쳐 진행한 단단입니다.
온라인 세상에 일상화된 차별과 혐오, 그리고 성별 고정관념을 되돌아보고 미디어 리터러시와 인권 감수성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현장의 뜨거웠던 분위기를 전해드립니다!
-1회차 (양육자): 미디어와 관련된 차별과, 혐오등 일상 속 고민을 마주하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많은 양육자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현재 마주한 고민들을 같이 나누며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차별과 혐오, 사회관련 이슈를 깊게 들여다 보았습니다. 미디어를 왜 늦게 접해야 하는지, 그렇기 위해서 양육자들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더불어 가장 중요한 아이와 맺는 유대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질문하며 집으로 돌아가 아이와 어떤 대화를 나누고, 어떤 규칙을 만들어야 할까? 구체적인 실천 팁을 얻어 갈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2회차 (초등학생 저학년): 지금 그대로의 내가 소중해요!
저학년 아이들은 우리가 매일 접하는 영화, 캐릭터, 장난감 등을 통해 일상 속 차별을 찾아보고 질문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미디어가 전부가 아니에요: 미디어를 접할 때 그것이 모두 진실은 아니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분법을 넘어: 남/녀라는 이분법에 갇히기보다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았습니다.
꼭 뭔가를 해내야만 성공이 아니야. 지금 그대로의 내가 소중해!라는 메시지를 퀴즈와 게임 형식으로 즐겁게 배웠습니다.
- 3회차 (초등학생 고학년): 광고와 숏츠 속 미디어 비판적으로 읽기
고학년 아이들은 평소 자주 접하는 광고와 숏츠 등 미디어를 매개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일상 속 차별과 혐오 표현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나누고, 미디어가 제시하는 기준이 정답이 아님을 배웠습니다.
성역할과 고정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미디어를 사용할 때 동의를 구하는 법과 거부 의사를 온전히 존중하는 법을 역할극과 글쓰기로 익혔습니다.
-우리들의 내 마음 선언문
이번 3회차 강의의 마무리는 아이들과 함께 작성한 내 마음 선언문으로 장식했습니다.
선언 1. 내 마음은 내가 결정해요. 친구 마음은 친구가 결정해요. 모르면 물어봐요. 싫다고 하면 멈춰요!
선언 2. TV와 유튜브에서 많이 보인다고 모두 맞는 것은 아니에요.
다르게 생각할 순 없을까?질문해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과 양육자 모두 미디어를 더 건강하게 바라보고, 서로를 존중하는 인권 감수성을 한 뼘 더 키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어질 발걸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