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한 '나를 돌보는 달리기' 초보반, 심화반' 이 모두 잘 마쳤습니다.
마지막 4회때에는 도구를 활용한 보강운동도 진행하고, 한강에서 30분 달리기도 했습니다. 거의 3킬로미터를 모두 잘 뛰었답니다. 처음엔 어떻게 뛰나 싶었는데, 모두 '어떻게 이렇게 되다니!'라고 놀라는 순간들이었습니다.
- 마음을 먹어도 시작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함께 모여서 배우며 달리니 좋았다
- 끈기가 없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같이 해보니 되어서 나에게도 놀랐다
- 주위에 수많은 팁들과 말들에 휘둘리지 말고 나만의 페이스를 찾도록 알려주셔서 좋았다
- 결국 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움직임이 나를 살리는 것을 알려줘서 고마웠다
이런 이야기들도 나눠주었습니다.
4주간의 나를 돌보는 달리기 여정은 끝났지만, 앞으로 한번씩 달리는 길위에서도 만나고, 운동장에서 만날 수 있을 거예요.
각자를 비슷한 마음으로 돌보면서요,
모두 각자를 잘 느끼고 돌보는 시간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2024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한 '나를 돌보는 달리기' 초보반, 심화반' 이 모두 잘 마쳤습니다.
마지막 4회때에는 도구를 활용한 보강운동도 진행하고, 한강에서 30분 달리기도 했습니다. 거의 3킬로미터를 모두 잘 뛰었답니다. 처음엔 어떻게 뛰나 싶었는데, 모두 '어떻게 이렇게 되다니!'라고 놀라는 순간들이었습니다.
- 마음을 먹어도 시작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함께 모여서 배우며 달리니 좋았다
- 끈기가 없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같이 해보니 되어서 나에게도 놀랐다
- 주위에 수많은 팁들과 말들에 휘둘리지 말고 나만의 페이스를 찾도록 알려주셔서 좋았다
- 결국 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움직임이 나를 살리는 것을 알려줘서 고마웠다
이런 이야기들도 나눠주었습니다.
4주간의 나를 돌보는 달리기 여정은 끝났지만, 앞으로 한번씩 달리는 길위에서도 만나고, 운동장에서 만날 수 있을 거예요.
각자를 비슷한 마음으로 돌보면서요,
모두 각자를 잘 느끼고 돌보는 시간을 찾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