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동아리 동동으로 활동중인 레인보우 프렌즈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가드닝 프로그램을 준비했어요. 2회차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프로그램은 센터 옥상에서 식물과 곤충을 만지고 냄새맡는 등 관찰한 후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직접 식물을 키워볼 수 있도록 재활용 플라스틱 컵에 물을 담아 돌보는 법도 배웠어요. 도시의 아이들은 자연과 마주할 시간이 얼마나 있을까요? 작은 옥상정원이 뜨거움에도 불구하고 나무 사이사이를 뛰어다니며 식물과 곤충을 관찰하는 아이들이 참 즐거워보였어요. 그리고 너무 귀여운 에피소드! 올 봄에 간식으로 나온 수박을 먹고 가져온 수박씨를 센터옥상에 심었는데 거기서 정말 수박이 자랐지 뭐에요? 아기 머리통만한 수박이 열려서 수업 둘쨋날에 맛보기도 했답니다😋 무척이나 달달했다고 해요! 이제는 또 정원에 무엇을 심으면 좋을지 설레는 마음으로 센터에 방문하는 아이들! 심고 돌보는 대로 자라는(꼭 그런것 만은 아니지만😅) 자연과 함께 쑥쑥 자라요!
등록동아리 동동으로 활동중인 레인보우 프렌즈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가드닝 프로그램을 준비했어요. 2회차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프로그램은 센터 옥상에서 식물과 곤충을 만지고 냄새맡는 등 관찰한 후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직접 식물을 키워볼 수 있도록 재활용 플라스틱 컵에 물을 담아 돌보는 법도 배웠어요. 도시의 아이들은 자연과 마주할 시간이 얼마나 있을까요? 작은 옥상정원이 뜨거움에도 불구하고 나무 사이사이를 뛰어다니며 식물과 곤충을 관찰하는 아이들이 참 즐거워보였어요. 그리고 너무 귀여운 에피소드! 올 봄에 간식으로 나온 수박을 먹고 가져온 수박씨를 센터옥상에 심었는데 거기서 정말 수박이 자랐지 뭐에요? 아기 머리통만한 수박이 열려서 수업 둘쨋날에 맛보기도 했답니다😋 무척이나 달달했다고 해요! 이제는 또 정원에 무엇을 심으면 좋을지 설레는 마음으로 센터에 방문하는 아이들! 심고 돌보는 대로 자라는(꼭 그런것 만은 아니지만😅) 자연과 함께 쑥쑥 자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