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지구돌봄을 실천하는 EARTH CARE 팀이 어린이 보자기 장터에 출장을 다녀왔어요! 같이 927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할 동료를 구하는 시간! 함께 구경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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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6일, 성서초등학교 운동장에서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어린이 보자기 장터'가 열렸습니다.
어린이들이 본인에게 쓰임을 다한 장난감, 책, 옷 등을 보자기(돗자리) 위에 펼쳐 놓고 판매하는 자리였어요.
'지구를 구하는 장터!' 에서 지구돌봄 팀은 기후위기 캠페인을 함께 했어요.
성미산학교 되살림프로젝트 친구들과 함께 연대하여 부스를 운영했는데요, 최고의 인기 부스였습니다!
되살림프로젝트 팀은 <폐의류로 만드는 걱정인형>을 지구돌봄 팀은 <폐의류와 나무젓가락으로 만든 기후정의 깃발만들기>를 진행했어요.
물건을 팔거나 사러 온 아이들과 학생들이 걱정인형을 만들어 가방에 매달고,
더이상 지구를 아프지 않게 하자며 깃발 위에 멋진 그림과 메시지를 적어주었습니다.
직접 만든 깃발을 가져가지 않고 우리에게 주며 대신 행진을 부탁한 친구들도 있었어요. 그 깃발을 들고, 붙여 927기후정의행진에 가져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지구를 구하는 장터!'가 계속 이어지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도 지구돌봄 팀이 함께 지구를 구할게요! :)











동네에서 지구돌봄을 실천하는 EARTH CARE 팀이 어린이 보자기 장터에 출장을 다녀왔어요! 같이 927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할 동료를 구하는 시간! 함께 구경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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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6일, 성서초등학교 운동장에서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어린이 보자기 장터'가 열렸습니다.
어린이들이 본인에게 쓰임을 다한 장난감, 책, 옷 등을 보자기(돗자리) 위에 펼쳐 놓고 판매하는 자리였어요.
'지구를 구하는 장터!' 에서 지구돌봄 팀은 기후위기 캠페인을 함께 했어요.
성미산학교 되살림프로젝트 친구들과 함께 연대하여 부스를 운영했는데요, 최고의 인기 부스였습니다!
되살림프로젝트 팀은 <폐의류로 만드는 걱정인형>을 지구돌봄 팀은 <폐의류와 나무젓가락으로 만든 기후정의 깃발만들기>를 진행했어요.
물건을 팔거나 사러 온 아이들과 학생들이 걱정인형을 만들어 가방에 매달고,
더이상 지구를 아프지 않게 하자며 깃발 위에 멋진 그림과 메시지를 적어주었습니다.
직접 만든 깃발을 가져가지 않고 우리에게 주며 대신 행진을 부탁한 친구들도 있었어요. 그 깃발을 들고, 붙여 927기후정의행진에 가져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지구를 구하는 장터!'가 계속 이어지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도 지구돌봄 팀이 함께 지구를 구할게요! :)